아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

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어머님께는, 선생님이 하는 백 마디보다 먼저 겪어 본 가정의 한 문장이 더 와닿습니다. 아이가 지나온 자리를 짧게 남겨 주세요.

약속드릴게요

  • 아이 이름과 사진은 받지 않습니다. 적는 칸 자체를 두지 않았어요.
  • 사이트에는 학년과 사는 지역만 표시해요. (예: 2학년 · 미국 동부)
  • 어머님 성함은 확인용이고, 표시 방식은 아래에서 직접 고르실 수 있어요.
  • 글을 다듬어야 할 때는 올리기 전에 보여 드리고, 괜찮다고 하신 뒤에만 올려요.
  • 나중에 마음이 바뀌시면 언제든 내려 드려요. 이유를 묻지 않아요.

1. 아이와 수업 이야기

나라나 지역만 표시해요. 도시는 적지 않아요.

2. 세 가지만 여쭤볼게요

길게 안 쓰셔도 괜찮아요. 한두 문장이면 충분합니다.

3. 어떻게 표시할까요

보내 주신 이야기는 정청 디렉터가 직접 읽습니다. 올리기 전에 꼭 한 번 보여 드릴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