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공립학교 36곳 교실에서 본 것을,
엄마 말로 쉽게 나누는 사람입니다
안녕하세요. 저는 아이들의 영어를 진단하고, 그 아이가 지금 어디에 있고 다음 한 걸음은 어디인지를 찾아주는 사람입니다.
지난 5년간, 세계 곳곳의 한국 아이들 천 명 이상을 직접 만났습니다. 미국의 동부·서부·남부·중부, 캐나다, 한국의 서울부터 제주까지, 그리고 중국·일본·베트남·독일·프랑스·네덜란드까지. 사는 곳도 자란 환경도 다 다른 아이들이었지만, 저는 언제나 같은 질문 하나로 아이를 봅니다 — “이 아이는 지금 어디에 있고, 다음 한 걸음은 무엇인가.”
